안녕하세요.

안녕하다는 말의 의미가 오늘따라 무겁게 다가온다. 나는 정말 안녕한가. 당신은 정말 안녕한가.

안녕하기 때문이 아니라 안녕하고 싶기 때문에 이런 말을 건내고 또 받고자 하는 것은 아닐까.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부디 안녕하시길.

by 지네 | 2012/05/08 19:15 | 잡기장 | 트랙백 | 덧글(3)

생각 없이 웃고 싶다

그래서 간만에 동영상 하나를 업어왔다. 이런 걸 보고 웃는 내가 아직 젊은 건지 철이 없는 건지 그도 아니면 개그 레벨이 낮은 건지 모르겠다. 웃기면 된 거 아닌가? 하하.


by 지네 | 2012/04/17 13:1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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