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Inglourious Bastards
1. '타란티노'의 영화
2. 프로파간다니 정치적 색깔이니 이런 것은 모조리 잊고 보는 거다.
3. 고어한 장면이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기 때문에 놀랄 타이밍을 놓칠 수도 있다. 이런 장면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은 유념하자.
4. 이 영화의 주인공이 왜 그 사람인지 보고 나서야 알았다. 남우주연상 줄 만 하더라.
2. 프로파간다니 정치적 색깔이니 이런 것은 모조리 잊고 보는 거다.
3. 고어한 장면이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기 때문에 놀랄 타이밍을 놓칠 수도 있다. 이런 장면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은 유념하자.
4. 이 영화의 주인공이 왜 그 사람인지 보고 나서야 알았다. 남우주연상 줄 만 하더라.
# by | 2009/10/31 21:34 | 잡기장 | 트랙백




